[구매후기]
게시글 보기
[8월 BEST 후기] 진짜 진작 좀 입을걸 그랬습니다!
Date : 2021-08-29
Name : 장준*
Hits : 2540
자주 듣는 과학과 사람들, 전문세 팟캐를 통해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제품이었고, 허리 안좋으시다는 어머니께 선물 해드릴 줄만 알았지 입을 생각도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최근 일**이 심해졌고 밤새 잠을 못잘 정도로 목 결림과 두통이 생기는 바람에 병원을 다녀오는 길에 생각이 났어요. 이왕 사는거 씻으며 번갈아 입어야 하니 탱크탑 두벌 세트로 샀지요.
(도수치료 한번 받으면 이래저래 해서 13만원이 나갑니다. 보험처리를 해도 절반 조금 넘게 돌려받더라고요. 그정도면 이 옷을 구입하는 것에 도전해 볼 만 했습니다. 한두번만 병원 덜 가도 그게 더 이득이겠더군요.)
한 사흘 입어보니 진짜 무서울 정도로 **이 줄었습니다. 잘 때 입으면 혈액순환에 안좋을 수 있다고 해서 벗고 자는데, 다음날 깜빡하고 안입으면 몸이 먼저 알더라고요. 방금도 뒤통수가 살짝 당기는 느낌이 오고 **이 느껴져서 얼른 입자마자 두통이 삭 사라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냥 속옷인건데… 진짜 효과가 참 대단합니다.
가격 부담만 덜하면 자주 세탁하며 번갈아 입게 한 다섯벌 사놓고 싶네요.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
  • english
  • chinese
  • Japane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