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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입자마자 누군가 다리를 딱 잡아주는것처럼
Date : 2021-11-18
Name : 이경* File : 20211118_161122.jpg
Hits : 365
한번 빨고입어봤는데 많이 놀랐어요. 몸이 많이 안좋아서 누워있는 시간이 많고 그러다보니 살도 빠지고 근육량도 적어져서 골반이 원래도 틀어져있었는데 잡아주는 근육들이 빠지니 점점더 자세가 무너져서 걸을때 억지로 자세를 잡으려니 금방지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딱 입자마자 누군가 다리를 딱 잡아주는것처럼 힘들이지않고 자세가 잡히더라구요.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여전히 오래 걸으면 힘들지만 바디로직입고 걸으면 그나마 힘이 덜 들어서 조금더 오래 걸을수있어요. 낮에 많이는 아니지만 착용하고 조금씩 움직이고 밤에 벗어도 낮에 자세가 몸이 기억하는지 새벽에 움직여도 전처럼 자세가 많이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단 하나 불편한점은 여자들은 복부쪽 살이 말랑 하자나요... 그래서 허리쪽 밴딩이 서있으면 그나마 갠찮지만 앉았다 일어나거나 움직임이 많아지면 말려서 조이듯이 배꼽쪽 복부를 너무 압박하네요. 그거 외에는 정말 맘에 들어요. 제가 체구가 워낙 작다보니 무조건 젤 작은거로 구매 했는데... 길이가 짧아서.... 다음에 구매할땐 같은 사이즈에 길이가 좀 더 긴걸로 구매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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